압권은...PIP 기능으로 기존 내비화면과 스마트폰 내비 동시 실행하는 장면.




이걸 달고 싶은데...내 TG엔 불가하다 함
달고 싶으면 차 새로 사라고 해서 고민 중...


(상황극)
엄니 : 경승아 멀쩡한 차를 왜 팔고 새로 샀니?
경승 : 이 내비게이션을 지르고 싶어서요...

-끗



하긴...나는...

개 끈 먼저 사고 개 나중에 지른 적 있고,

자전거 안장부터 사고 1년 뒤 자전거를 거기에 맞춰 지르려 했으며,

드론 사기 1년 전에 Gopro 먼저 구비하고, 그걸 날릴 수 있는 드론을 질른다. ㅋㅋㅋㅋ


이게 왜 말이 되냐하면...
결혼 할 때 미리 필요한 거부터 준비해 두는 거나 마찬가지임.


코어로서 가치가 있는 마누라는 참 오랜 시간이 들지만,

어차피 사야하는 부가적 살림꺼리, 악세사리들은 상대적으로 판단이 명확하게 서고, 지르기도 부담 적기에...ㅋㅋ


마누라 먼저 들이고 필요한거 사는게 이상한것과 같은 이치. 잉?

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navikore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