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안의 TV로 불리는 지상파DMB 서비스도 고화질 시대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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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DMB 특별위원회는 지난 8월 YTN DMB를 시작으로 SBS와 KBS 등 지상파 방송사들도 고화질 DMB 송출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DMB 특위는 '화질개선 신호'를 LTE와 와이파이 등 통신망에 실어보내는 새로운 기술을 적용해 고화질 DMB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2_201311260017042920



[참고]일반 DMB와 고화질 DMB의 해상도 차이
http://naviga.co.kr/200826



(기사 중)


[인터뷰:박만희, YTN DMB 채널운영팀장]

"지상파 DMB는 낮은 화질로 인해서 시청자들이 불편을 많이 겪어 왔습니다. 이번 스마트 DMB의 고화질 서비스를 통해서 화질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 같고요…"


고화질 DMB 시대가 개막했지만, 해결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난시청을 해소하기 위해 지하철과 터널 지역의 중계기 설치는 시급한 과제로 지적됩니다.


때문에 무료 보편적 서비스인 지상파 DMB의 품질 개선을 위해 이제 정부가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2_201311270039580170

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navikore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