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새 대표이사에 이흥복 사장 선임


팅크웨어가 새 대표이사로 유비벨록스 이흥복 사장을 선임했다.

 팅크웨어는 1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이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전 팅크웨어 김진범 대표의 지분 전량과 경영권을 인수했다. 이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 대학원 전기공학부를 졸업했으며 1998년부터 유비벨록스 대표로 재직중이다.

 팅크웨어는 스마트폰 보급에 따른 내비게이션시장 위축으로 경영난을 겪으며 지난해 11월 유비벨록스에 인수됐다. 회사측은 유비벨록스가 스마트카, 스마트모바일을 주력으로 하는 회사인만큼 그 분야에서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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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동갑이라네요.
친구의 친구 되십니다. 
참고로, 팅크웨어 주가도 강세 지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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